top of page

[한인행사] “한국 고유문화 알리기에 앞장”

  • May 28, 2014
  • 1 min read

지난 23일(금)~25일 미시시가 허쉬센터(5600 Rose Cherry Pl.)에서 개최된 미시사가의 대표적 다민족축제 ‘카라사가’(Carassauga)에서 현지 한인들이 고유 음식과 각종 문화행사 등 한국 알리기에 큰 활약을 했다. 특히 ‘얼쑤 사물놀이패’(단장 김진균)의 신명나는 공연이 큰 인기를 모았으며, 모국 홍보를 위해 마련된 ‘한국관’에서는 '리버링 한(Rivering Han)'을 주제로 K팝 노래 및 춤 공연과 더불어 전통무용, 서예, 한복체험, 태권도, 윷놀이, 관광정보, 액세서리 판매부스 등이 준비됐다. 최현아(안나 장) 한국문화관장은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좀더 풍성한 공연에 전통문화와 교육을 더해 한국을 널리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올해 한국관은 팬아시아,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했다. 문의: 최영호(647-274-1837).

 
 
 

Comments


Featured Posts
Recent Posts
Search By Tags
  • Facebook Classic
  • Twitter Classic
  • Google Classic
Follow Us
  • Facebook Classic
  • LinkedIn.jpg
  • Twitter Classic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