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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사가 한국문화관 다음주 개막 ALLTV NEWS EAST 13MAY14

  • May 15, 2014
  • 1 min read

Published on May 13, 2014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의 다민족 최대 축제인 카라사가 페스티벌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카라사가 축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허쉬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29번째로 열리는 축제에서 한국은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참여합니다. (인터뷰) 애나 장 / 카라사가 한국문화관 조직위원장 한강은 우리만의 것입니다. 한국의 5천년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테마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첫 해 성황에 힘입어 올해는 문화관 규모를 두 배로 넓히고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킨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설인환 / 카라사가 한국문화관 부위원장 23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신나는 공연들이 선보입니다.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또한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애나 장 / 카라사가 한국문화관 위원 지난해 대히트를 친 불고기와 밥, 김치, 잡채는 물론 치킨과 만두, 떡볶이 이외에도 야외에서갈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한국 문화관에서는 한국 문화를 직접 접해보는 다양한 체험의 장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카라사가 3일 입장권은 12달러이며 스코샤은행과 피자피자, 와우케이푸드에서 10달러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캐라사가 한국문화관은 문화관 조직위원회와 수퍼채널 얼TV, 아리랑코리아TV가 공동주최하며 한국관광공사와 PAT, 팬아시아, 페이스샵이 후원합니다. 카라사가 다민족 축제는 한국 이외에도 캐나다와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등 70여개국이 참여하며, 이들의 다양한 문화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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