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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lal Holiday in Mississauga

  • Feb 3, 2014
  • 1 min read

캐라사가 한국관으로 이어지는 필한국학교 설날잔치

강원희 영사관 교육교육원장. 고은정 중등부 교사, 김명숙 고등부 교사, 신귀복 초등부 교사, 문혜정 미술/미술담당교사, 신찬희교사등이 설날행사직후 학교 밴너앞에서 내빈여러분계 감사인사를 드리고 있다. 온타리오 미시사가에 위치한 유일한 필 교육청 소속 필한국어학교 설날잔치를 성황리 펼쳐졌다. 특히 이번 설날 행사에는 한국전통무용단을 초청해 내빈 여러분과 학생들이 모두 새로운 경험을 했으며 그외에도 각종 설날 행사 경험을 했다. 고등부학생들이 사물놀이중 별달걸이 장단을 시나게 치며 도는 지신 밟기로 행사를 시작했고 윷놀이, 제기차기, 비석치기, 투호던지기, 새배하기, 떡시식하기, 제기차기, 닭싸움등 신명넘치는 한국전통놀이를 펼 쳤다. 이진수 한인회 회장과, 강원희 영사과 교육원장, 장영 캐라사가 후원회 감사, 애나 캐라사가 추진위원회장등이 학부모님들과 함께 자리하여 더욱 행사장이 의미있고 뜻깊에 이루워 졌다. 미시사가에 위치한 필한국학교는 오는 오월 미시사가 다국적문화 행사인 캐라사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국전통 문화를 마음껏 선보인다. 캐라사가 행사에 한국관을 선보이기시작한 것은 이번년도가 두번째이다. 또한 한국문화사랑 봉사자들로 이루어진 비영리 한국문화 알림 단체로 모여진 캐라사가 추진위원회는 오는 오월 캐라사가 중앙 무대인 헐쉬샌터에 한국관 장소를 확보하고 한인은 물론 다국적 문화를 체험하고자 희망하는 모든분들을 환영하며 홍보하고 있다. 한국어학교에서의 한국문화 경험이 다국적 문화행사으로 이어지는 캐라사가 행사에 한국관을 열어 한국문화 나누기에 발돋움이 되고있어 더욱 행복하고 뜻깊은 설날찬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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